군산의 곡물
가까운 곳에서 자란 재료의 고유한 맛을 살피고,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맥주로 보여줍니다.
ENENGLISHOUR BRAND
좋은 재료를 찾는 일에서 시작해, 지역의 이름과 이야기를 오늘의 한 잔으로 만드는 로컬 브루어리.
THE CAT, THE BARLEY, THE CITY지역의 곡물이 가진 맛과 군산의 오래된 장소가 품은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로 빚습니다.
재료의 출처가 분명하고, 이름에는 이유가 있으며, 마시는 순간에는 즐거움이 남는 것. 그것이 메인쿤브루잉이 생각하는 로컬 맥주입니다.
메인쿤브루잉의 제품과 경험을 만드는 모든 선택은 지역에서 출발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자란 재료의 고유한 맛을 살피고,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맥주로 보여줍니다.
째보선창, 부잔교, 해망굴처럼 도시가 품은 장소와 기억을 제품의 이름과 경험으로 이어갑니다.
한 잔의 맥주가 방문과 대화, 지역의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되도록 사람과 브랜드를 연결합니다.
2014년 첫 공간에서 시작해, 군산의 맥주와 브랜드를 확장해 온 메인쿤브루잉의 발자취입니다.
메인쿤브루잉으로 이어지는 첫 번째 공간을 열었습니다.
군산에서 메인쿤브루잉의 이름으로 새로운 양조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째보선장 라거 · 부잔교 페일에일 · 울프팩 바이젠 · 해망굴 스타우트 · 서해의 맛 엠버에일 · 월명동 힙스터 IPA
군산 은파에서 브랜드의 맥주를 소개하는 공간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영업을 종료했습니다.
유유자적 유자에일 · 도화 복숭아에일 · 베리굿 딸기에일을 출시했습니다. 베리굿 딸기에일은 현재 단종되었으며 추가 생산 계획이 없습니다.
브랜드의 맥주와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공간을 시작했습니다.
100% 군산맥아와 100% 군산쌀을 사용한 군산 내수용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THE NAME COMES FROM MADE IN KUNSAN
MAINKUN은 MADE IN KUNSAN의 앞글자를 이어 만든 이름입니다. 군산에서 만들고, 군산의 재료와 사람, 장소의 이야기를 맥주 한 잔에 담겠다는 브랜드의 출발점입니다.



PUB 메카닉에서 함께 지내는 금희와 부추는 메인쿤브루잉 캐릭터의 실제 모델입니다. 두 고양이의 모습과 개성은 브랜드 안에서 로미와 꺼뭉이로 다시 태어나, 군산의 맥주 이야기를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합니다.
금희의 모습과 노란색을 담아 다시 태어난 캐릭터입니다. ‘FOLLOW ME!’라는 말처럼 사람들을 메인쿤브루잉의 군산 이야기로 이끕니다.
부추의 검고 흰 털과 또렷한 인상을 담아 다시 태어난 캐릭터입니다. ‘COME ON!’이라는 말과 함께 누구든 즐겁게 한 잔의 자리로 초대합니다.